적당한 표현이 없어서 저렇게 썼는데 누가 봐도 '나 매우 불리합니다'라고 광고하는 모양새입니다.
박선원의원은 투표 못한사람들을 위해 추가로 할 수 있게 해주자고 제안하셨더라고요.
지금 투표 중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사시는 분 같아요.
더군다나 본인 스스로가 지금 후보예요.
정치인이 선거 때만 되면 온갖 정신병에 걸린다던데 이건 무슨 병인가 싶습니다.
김민석후보 자체도 문제입니다.
연설 방식이 거의 8090년대 학생운동하던 방식이예요.
뭐 자신만 빼면 -결국 정청래- 전부 上놈의 자식들이예요.
좀 진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별로 불리하지 않고 이길 확률도 있다고 보는데 왜 그러셔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