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사 기소 분리를 위한 형사소송법이 국회를 통과하였습니다.
이제 대통령 거부권만 통과하면 됩니다.
제 소견으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샴분의 이 쯤 사라지리라 봅니다. 그래서 웃음이 납니다.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합니다. 죽음으로 내 몬 검사 몇명을 감옥에 쳐 넣는건 작은 복수라고들 합니다. 검찰개혁은 큰 복수라고들 합니다. 복수를 한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왜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복수에 벅찬 눈물이 나는 걸까요? 아마도 좋은 사람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