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당시 정부 제출 법안의 국회 통과율은 약 60%였지만,
이재명 정부는 2026년 1월 기준 약 2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여당이 국정을 운영하는 상황에서 입법 성과가 크게 낮다는것은
당정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당대표의 핵심 역할중 하나는 정부의 국정 과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것인데 정청래 대표체제에서 상당히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