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가 볼 때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글을 적은 분들을 메모를 하는데
꼭 그분들 글 쓴거 보면
몇년을 쉬시다가 이번년도 6월 초에 다시 글을 쓰거나
또는 7월 10일 전 후로 다시 글을 쓰시던데
애초에 시게에 글을 안쓰던 사람이 딱 저 두시점을 중심으로 시게에 글을 올리더라고요?
궁금하더라고요. 누가 이렇게 쓰게 만드는지... 그리고 이 아이디들은 어떻게 구했을지...
회원가입도 안되니까 당연히 기존 아이디를 써야...
주체는 그냥 일반 포털사이트에 댓글 달게 하는 사람이 각 커뮤니티에 글쓰게 만드는 것 같긴 합니다.
논리구조나 말투가 비슷하더라고요.
뭔가 키워드가 있고 대표 이미지가 있고 그걸 돌려가면서 쓰는 것 같습니다. (포털사이트의 댓글도 심심할때 봐보세요. 아~주 비슷합니다.)
그 와중에 오유는 크게 흔들리지 않으니 좋네요. :)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