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문제는 청와대가 전권을 당에 줘서 5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라고 맡겼음에도
미루면서 스스로 썩은내를 만들면서 정치적 쟁점화 시킨것이고
지금 더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그리고 있는 국가의 미래 청사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선도국가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흔들리지 않는
국제적 파트너십을 위해 여러 국가를 순방하며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당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당정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가 김민석을 지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당정일체를 바탕으로 정부와 호흡을 맞추며 국정 운영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당대표가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