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본 현재의 상황 및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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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본 현재의 상황 및 진단

감흥 0 10,362 07.27 05:37

현재는 실시간으로 눈앞에 펼쳐지므로 가장 선명하고  명료하게  잘 보입니다.  현재의 언어로 이야기하면 되니 언어의 선명성이나 명료함이 뛰어나죠.

과거는 기록이나 기억으로  보아야 하므로 현재의 언어로 이야기하려다보니  선명성이나 명료함은  떨어지지만 역시 언어의 선명성이나 명료함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라 언어의 선명성이나 명료함을  추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언어가 선명하지 않고, 명료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마음에서 실낱같은 빛으로 앞이 캄캄한 미래를  비춰보며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미래의 언어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미래의 언어는 현재 없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언어를 사용하여 미래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선명하지도 명료하지도 않습니다. 


말은 명료할수록 현재나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유시민작가의 말은 명료하지도 선명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명료함이나 선명함을 원하는 자들은  도 아니면 모식으로  극단적인 사고를 하며 답답해 할 것입니다.


당장 오유에서 성건리이장님이나 당구장주인장님 그리고 나톡 …. 이런 분들은 반명이라며 극단적인 언어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전통가치와 이념을 기반으로한 이재명대통령의 실용주의를 극찬하죠. 명료하고 선명한 행보를 하기 때문입니다. 


오유밖으로 눈을 돌려 보아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동형, 이상호기자 , 김용민목사 , 송영길의원 ,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기타 등등으로 하겠습니다.

매우 선명하고 명료한 언어를 구사합니다. 


저는 평소에 말이 선명하고 명료할수록 편협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것처럼 허전하죠. 

특히, 수구개꼴통놈들의 말은 매우 단조롭고 명료합니다.


홍발정은 유시민작가가 배아리 꼴려서 저러는 것이다. 이상 끝. 하며 아주 단촐하게 결론내고 말아 버립니다.


그러나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생명계를 보면 , 암수가 새끼를 치고 다음 세대로 이어갑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합니다. 


그와같이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이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는 미래를 위한 변화의 욕망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는 멈출 것입니다. 


진보 , 중도 , 보수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왠만하면 좌우론은 자제하려고 합니다만 어쩔 수 없이 하겠습니다.


극우는 역행하는 놈들이라고 봅니다. 원시시대에 돌도끼들고 날뛰는 원초적인 시대가 그리운 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정이 강하고 , 짐승적인 가치관이 지배하죠. 원시시대에 빤스만 입고 , 부족간에 살육의 이권싸움을 하는 그러한 시대가 그리울 겁니다. 

트럼프 , 윤두창 보세요. 돌도끼들고 날뛰기 딱 좋은 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강자에게는 엄청난 아부로 살아 남으려고 할 겁니다.

트럼프를 상상해 보세요. 그는 약자로 태어나도 성공할 것입니다. 엄청난 재롱과 아부의 기질이 보입니다. 아부천재로 성공할 거라고 봅니다.


중도보수는 진보를 따라갑니다. 그러나 한박자 늦죠. 극우처럼 언어가 극단적으로 단촐하지는 않습니다. 선명하고 명료하죠.

그러나 진보는 개혁을 이야기하며 명료함과 선명함이 떨어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개혁이라는 말만 명료하죠.


민주당은 윤두창정권을 무너뜨리고 , 국짐놈들을 후려쳐서 아닥하게 만들었습니다. 

최대의 적을 일단, 후려쳐서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공동의 적이 잠시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민주당 내부에서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진보와 중도보수의 대립이라고 진단합니다. 진보적인 목소리의 대변자가 유시민작가라고 봅니다. 


이재명정부는 민주당의 전통가치와 이념을 실용주의로 선명하게 실현하고 있습니다.  중도보수는 환호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에 좀더 투자하려는 개혁파들은 허전하죠. 이재명정부는 선명하고 명료하기는 하나 창의적인 새로운 언어는 없습니다. 


노무현정부의 사람사는 세상 , 문재인정부의 사람이 먼저인 세상 ,추미애 전 후보의 사람이 높은 세상을 만들겠다. 이런 것들은 미래를 향한 개혁의지의 구호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없습니다. 이러한 단 한가지의 예를 보아도 개혁파들에겐 매우 허전하죠.


개혁파들은 지금이대로 좋은 세상이다하면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제사회에서 멈추면 후퇴하고 지는 세상입니다. 

중도보수는 개혁파들을 한박자 늦게라도 따라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야 역사가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유시민작가가 배아리 꼴려서 저렇게 선동하고 있다고 단촐하게 치부할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시대의 흐름속에 일어나는 자연의 현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이 처한 현 상황에서 더욱 앞으로 후쳐치며 달리라는 자연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정부는 윤두창정부에 비하면 매우 훌륭하고 환상적이죠. 문화강국, ai 세계3대 강국 등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거에 만족하지 말고 , 세계를 호령하는 거대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니 절대 안주하지 말고 달리라는 자연의 경고로서  유시민작가 사태가 일어난 것이라고 봅니다.


그냥 , 현재를 긍정하고 안주하며 뭐가 더 있는데?  이정도면 됐지 하는자들은 방해놓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 이 상황을 가볍게 보지 않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세계는 그야말로 대 변혁기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송두리째 바뀔것이라고들 합니다. 화성이주를 이야기 합니다. 스페이스x는 계속 우주에 발사체를 쏘아 댑니다.  지구에는 1만개 이상의 위성이 돌고 있습니다. 로봇이 산업화를 넘어 일상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정부의 사람사는 세상이 실현되는 현상이라고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극우는 못마땅할 것입니다. 원시시대가 그립기 때문입니다.


정청래대표는 이재명정부와 화합해야 합니다. 즉, 대통령도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 당대표는 정부의 혁신의지에 힘을 보태야 합니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자칭 친명세력을 전방위로 내 세우고 , 변화를 주저하면 극단의 대립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개혁주의자들이 이재명대통령의 중도보수 노선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개혁주의자들의 개혁노선을 받아들이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개혁노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분당이나 이탈사태도 일어날 것입니다.  여기서 , 분당이나 이탈은 조혁당으로 의원들이 무리지어 나가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를들면, 정청래,추미애,김용민… 같은 의원들입니다.  또는 조혁당과 합당한 후에 , 거꾸로 중도보수파들이 이재명대통령과 함께 나갈 수도 있습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재명대통령이 개혁노선을 받아들여 당정화합을 이루는 것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더욱 후려쳐 달리려는 용트림이 이런 현상을 야기했다고 봅니다.


저는 바둑을 둘 줄 압니다. 지금은 시간을 아끼려 두지 않습니다만 취미로 가지고 있습니다. 가까스로 인터넷바둑에서 유단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시대를 예고한 것은 구글에서 주최한 이세돌9단과 알파고의 대결이라고 봅니다. 어쨋거나 한판을 이겼습니다. 

그리고 최근 신진서9단이 카타고와 두점 접바둑에서 두판을 이겼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배아파 죽을 지경입니다. 세계 초인류기사는 근래 한국에서만 나오고 있습니다.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 박정환 ,신진서로 이어지죠. 


세계를 제패한다는게 과연 무엇인가요?  힘으로 타국을 점령하는 것은 이제 철이 지났지 않았나요? 

지금 문화로 세계를 제패하고 있습니다. 이건 상상을 초월한다고 봅니다. ai 세계3대 강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는 세계인의 가치관을 뒤 흔들고 있습니다. 드라마속에 베어있는 대한민국의 가치관이 세계인들에게는 문화쇼크로 다가갔을 것입니다.


나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제패할 거라고 봅니다. 


ai시대를 맞이하는 세계 대변혁기에 대한민국의 위상은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거대한 미래가 예비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에 발 맞추어 개혁의 등불을 들고 후려쳐 달릴 선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중도보수의 노선은 미비하다고 봅니다. 좀더 달릴때라고 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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