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과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의 언론 보도량 비교

시사

장윤기 사건과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의 언론 보도량 비교

콰이어 0 16,504 07.25 13:00

언론 보도량에 있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도내용도 정확하게 되고 있지 않고 특정 방향(경찰의 부정 개입)으로 바라보게끔 만들고 있음. 

 

일단 언론의 보도 분량이 지나치게 많다면 그 내용도 검찰에 의해 왜곡되었을 거라고 의심해봐야 맞는 거죠. 그건 조국 윤미향 이재명 사건등 우리가 흔히 경험해왔던 바와 마찬가지 입니다.

 

언론보도되는 바와는 다르게, 장윤기 사건은 경찰이 증거를 누락하고 숨긴 정황을 경찰 내부에서 먼저 포착해서 보고서를 만든 기록이 있었음. 검찰에서 부실 수사한 거 언론에서 찾아낸 것처럼 보도되고 있는데, 실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수본에서 성범죄를 살인 사건과 별도 수사 지시한 것도 문제가 되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는데, 그것 역시 그럴 동기가 없고 그저 우선 순위를 두고 살인 사건을 먼저 처리하려한 상황을 검찰이 마치 국수본에 부정이 개입한 것처럼 만드려는 정치적 의도가 보이는 대목입니다. 그게 말이되게하려면 국수본이 그럴 동기가 있는지를 먼저 보여줘야죠.  국수본이 굳이 왜? 

 

그에 반해 시의원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은 거의 보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통신 영장도 반려되었다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었음. 성착취 행위가 한두명에 대한 게 아닐 것인데 말이죠.

 

국회법사위가 청주지검에 통신영장 기각 항의방문했는데 청주지검에서 그것도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수사 범위가 별건수사로 확대된다고 그랬던가? 

 

여죄를 찾기 위해 통신 영장이 발부되어야 하는건데, 검찰에서 별건수사로 확대된다고 거부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법사위의원에게도 버젓이 거짓말을 하는데 대체 이들의 무엇을 믿고 전건송치권한을 준단말입니까?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116937 

 

청주지검 항의방문한 보도는 지역신문에 조그맣게 났습니다.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건 누군가, 특히 검찰이 사건을 왜곡하기 위한 목적으로 퍼뜨리는 보도라고 봐야하지 않나 합니다. 

 

그러니 정치인에게는 그런 언론과 그러한 방식으로 조성된 여론에 휘둘리지 않는 선구안이 필요합니다.  

 

선구안 안 좋거나 심지어 본인이 왜곡된 허위 사실로 여론 조성하는 정치인이 제게 있어 무슨 쓰임이 있단 말입니까? 아무짝에도 효용이 없는 인간일 뿐임.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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