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겼습니다.

시사

아버지가 이겼습니다.

산에 0 19,823 07.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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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광업 피해자 유족 6명 승소 유가족 “이제야 아버지 한 풀었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에게 일본 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또 나왔다.

고령의 피해자들이 모두 숨지면서 소송은 유족들이 진행했다. 고 이상업씨는 16세였던 1943년 전남광주 영암군에서 미쓰비시광업이 운영한 일본 후쿠오카현 가미야마다 탄광으로 끌려갔다. 이씨는 지하 1000m에서 석탄을 캐며 2년간 중노동에 시달렸다.

완전히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ㅠ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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