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 정청래의 특성 - 사람을 계급으로 나누지 않는다

시사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의 특성 - 사람을 계급으로 나누지 않는다

오호유우 0 22,645 07.22 21:13

 

 

 

 

 

 

김어준, 유시민은 '정규 언론인' 아님.

 

그런데

여론조사 하면 

한국인이 신뢰하는 언론인

1위와 2위.

 

(손석희가 1위이긴 한데 그는 지금 시사언론 거의 안하니 제외하면.)

  

'정규 언론인'도 아닌 사람들이 

언론인 중 1위와 2위로 인정받는다는 것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

 

'기성 언론 집단의 기득권'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

 

언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어느 분야든 

'그 분야 기득권 집단의 부당한 갑질'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점점 되어가고 있다는 것.

 

예전에는 '영상'을 대중에게 널리 보여주는 일은

언론사 등 특정 집단만 가능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누구나 쉽게 영상 찍어서 올리고 

세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음.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하던 일.

  

'정치판'도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데

'소수 정치판 기득권의 갑질'이

점점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음.  

 

저번에 정청래가 당대표 선출된 것은

당내 파벌같은 거 만들 줄 모르고 

그냥 소탈한 동네 아저씨 같은 스타일의 정청래가 당선된 것은   

'일반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로 가능했는데

이 또한 예전과 크게 달라진 현상.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의 공통된 특성은

 

 사람을 계급으로 나누지 않는다...

 

특권층(정치인 계급 - 지배층)과 일반층(일반 국민 - 피지배층)으로 나누지 않는다.

 

국민들 중에서 그럴만한 적합한 사람이 일정기간 나라를 위해서 공적인 일을 하는 것이지 

 

'특권층' 따로있고 '일반층' 따로있는 거 아니다...

 

적합한 사람(국민)이 그 때 그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의 이러한 특성은

 민주주의의 근본에 부합하는 일이고 

그래서 일반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것이 당연.

 

'소수 특권층의 부당한 갑질'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근본이므로.

 

그러므로 민주사회에서 '계급' 같은 거는 존재할 수 없다.

 

진실만이 존재해야 한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25 명
  • 오늘 방문자 7,126 명
  • 어제 방문자 11,196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6,138,785 명
  • 전체 게시물 133,08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