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탐욕의 개돼지 (검사)새끼들은
만에 하나 어떤 권리라도 진짜 아주 조금만 남겨줘도,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사돈에 팔촌부터 출발해서 42#1?3%2!2* 번 보완[수사 요구하며+언플+민주당 안의 있는 수박들의 정치질] 더해져서서,
이재명 대통령의 등 뒤에서 칼 꽂을 쓰레기 집단인걸 잘 알아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나중에라도 등 뒤에서 칼 맞지 않길 바라며,
검찰의 완전한 해체를 바라는 검찰개혁을 하고 싶은 겁니다.
우리 그렇게 이미 한 분을 지켜드리지 못한 상처가 있기에...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아부하는 간신보다, 비난 받고 미움받더라도 충언하는 길을 가고 싶은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