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rr9Z6-dfHM?si=pc-UWuZsDnSu8Z1D
풀영상 볼 때도 뭔가 신혜원이 최민희 몰아붙인다 느낌을 받긴 했는데
이 쇼츠 보니까 이건 뭐 최민희의 의견을 묻는 수준이 아니라
보완수사권 유지 측 패널로 나와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하는 최민희와 토론하면서 설전을 벌이는 느낌이네요
인용한 여론조사도 질문지가 검찰 편에서 되게 편파적으로 작성된 일종의 장난친 여론조사로 알고 있는데
기자라면 분명 인용할 가치가 없는 여론조사 수치인줄 알텐데 그걸 근거로 물어보는 것도 그렇고
최민희가 참석하지도 않은 토론회에서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우기질 않나
마지막에 본인의 의견을 "국민의 입장" 이라고 말을 하는 것도 좀 그렇고.....
가족 중에 검사가 있나? 왜 저러지? 싶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