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과거 金 인터뷰 기사 공유하고 "습관처럼 공격"
김민석 "대표 시절 지난 1년 문제 제기에 대한 동문서답"
[서울=뉴시스] 이창환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간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를 향해 "4년 전에는 이재명을 공격하고, 4년 후에는 정청래를 공격한다"고 했고, 김 전 총리는 "동문서답"이라고 맞받았다.
정 전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서 "정당방위는 하겠다"면서, 지난 2022년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김 전 총리가 당시 지방선거 패배 요인으로 당시 이재명 의원 판단력을 거론하는 내용이 담긴 한 인터뷰 기사를 공유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