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비상 깜빡이, 비상 운전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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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비상 깜빡이, 비상 운전대 정청래

느칼느칼 0 26,267 07.20 18:12
대한민국에 민주공화국 언론이 없다. 우리 언론이 없고 내 입장에서 정말 내 언론이 없다. 그러니 김어준이 귀하고 최욱이 귀하고 푸나가 귀하다. 어찌 유시민이 반갑지 않을 수 있나? 반갑고 고맙다. 대한제국 멸망 후로 우리에겐 대한 국민 밖에 없었다. 언론 뿐이랴 군대도 검사도 경찰도 없다. 그래도 사람이 있으니 대한사람 믿고 가 보다 여기까지 온 거 아닌가? 나는 그렇다. 그러니 나는 놀란다. 내 언론 우리 언론 대한민국 민주언론이 있는 것 처럼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놀랍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을 민다고? 어딜 봐서 그런가? 이재명 대통령 결정 결과로 보면, 미는 것과 관련해서 가장 확실한 건 김민석을 총리에서 밀어 냈다는 것 아닐까?

 

김대중 대통령 이후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은 법조인 이라는 것이다. 정청래 후보자도 자격증만 없을 뿐 법조인에 가깝다. 김어준, 유시민을 다를까 푸나나 최욱도 법에 대해 모를 수 가 없다. 시달려야 하니까 말이다. 사법개혁이 성공한다면 다음 대통령은 언론계에서 나올 것이다. 선택 받으면 정치를 하고 선택 받지 못하면 언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지속가능한 정치가 가능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처한 현 상황에 대한 가장 확실한 것은 고립되었다는 것이다. 대통령으로 뽑고 대통령을 고립시키는 것이 현역 언론의 일이다. 좌우를 가리 않는다. 조중동 한경오가 한 통속이 되어 대통령을 고립시킨다. 왜? 되니까다. 고립시키면 고립되니까 한다. 고립시켜 두면 꽃놀이패가 된다. 언론이 안 할 이유가 없다. 검사가 정치 집단이듯이 검사가 정치권력으로 작동하며 대통령 자리까지 차지하도록 한 것이 언론권력이다. 대한민국 언론이다. 국민 세금으로 월급받는 기자들이 하는 짓이다.

 

대한민국을 운전하라고 하고 운전대를 뽑아 버린다. 뽑아 버리기가 여의치 않으면 고장이라도 낸다. 한쪽으로만 돌게 만든다. p턴이 아니고는 방향을 틀 수 없는 차를 만들어 버린다. 그러고 돌아 간다고 언성을 높인다. 반명은 조중동한경오다. 뉴재명이다. 대한민국 진로 전체를 밝히는 것을 막는 것들이 반명이다. 반 대한민국이다. 반 대한민국 언론에 시달리지 않는 자는 대표 정치인이 될 자격이 없다.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비상깜빡이 켜주는 언론과 비상 운전이 가능한 권력 환경이다. 유시민의 등판으로 비상깜빡이가 켜 졌다. 비상 운전이 가능한 권력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민주당이 일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심에서 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김민석 등에게 당권이 왜 필요한가?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망가진 운전대가 된다. 한쪽으로만 도는 운전대가 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상상황에 대응할 "정상대권"은 사라진다. 3개월이면 될 일을 3년을 갈아 넣어도 못하게 된다.

 

정청래는 1인1표제 했다. 이재명 당대표가 하던 일을 이어서 했다. 분명한 사실이다. "설"들에 혹하지 말자. 우리 언론은 없다. 일하는 대통령 이재명을 보고 싶다면 정청래가 맞다. 이재명의 짝은 정청래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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