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자기가 만든 법안의 내용과 의미도 잘 파악못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리고 그동안 개혁안 논의 중에 말마디 안보태다가 갑자기 뜬금포로 내놓았지만
내용은 정말하게 검찰의 권한을 그대로 존치하는 방법을 연구해놓은 흔적이 보인다고 합니다.
뒤에 누가 있는가, 아니면 검찰에 책 잡힌 건가.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