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호, 성창경 , 신해식 , 고성국 ,전한길 ...
도저히 5분 이상을 못 듣겠습니다. 진짜 0친 0끼들 같습니다. 그나마 쇼츠로 짧게 변희재는 견딜만 했습니다. 말이 빠르고 명료한 감이 있어서 입니다.
물론, 음모론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내용은 정신병자 수준입니다.
왜 들어 보려 했나. 이 자식들 뭔 소리하나 싶어서 였습니다.
김어준, 매불 , 새날은 완죤 천국이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정청래가 오버랩 됐습니다. 조국도 떠올랐습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유에서 날뛰는 10여명은 저쪽의 연장선에서 있다고 느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