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로서 유시민 김어준 최욱이 이재명을
공격할때 하나의 얘기는 보완수사권 재건축론인데
25년 민주당 지지자이자 권리당원으로서 저사람들이
이재명을 공격하는게 슬프면서도 웃기네요
결국 노선이 다르단건데 제 2의 노무현을 만들기같네요
정청래는 결국 반명인데 왜 자꾸 친명이라하나요?
하고싶은 말은많은데 그게 결국 서로를 욕하는거라
참 많이 참는데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전 민주당
떠날겁니다. 민주당이 탄생시킨 대통령도 1년만에
자기맘에 안든다고 깐다면 누가 어찌할까요
유시민의 워딩 누구는 열광하지만 전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