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이 자기측 어느 '시민단체'에게
정치인 A씨를 고발하게 한다. (고발 사주)
기레기들이 이 고발 사실 보도하며
뭔가 큰 의혹이 있는 것처럼 난리침.
고발이 들어오고 언론이 난리치니
경찰은 수사 안할 수 없음.
근데 경찰이 A씨를 아무리 털어봐도
별달리 범죄사실 없음.
그래서 무혐의 처리.
그 때 정치검찰 나섬.
"보완수사 필요하다" 하면서.
정치검찰이 아무리 털어봐도
역시 나오는 게 없음.
그래도
뭔가 있는 것처럼 계속 언론플레이.
그리고
또다른 의혹들도 더 있는 것처럼 말함.
기레기들은 이것도 바로 받아서
'A씨는 한개도 아니고 여러 비리가 있는 것 같다'며 난리침.
그 '시민단체'는 이렇게 조작된 의혹들 가지고
또 고발.
경찰이 수사해도 무죄라
무혐의 처리하면
정치검찰이 또 '보완수사권' 발동.
이런식으로
제2, 제3의 조국사태 얼마든지 일으킬 수 있음.
이미
유시민작가에 대한 공격 시작된 것 같고
유시민작가는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검찰에 '보완수사권' 남아있으면
유시민 뿐만 아니라 여러 청렴한 정치인, 언론인 마구 공격 가능.
누명 뒤집어씌우기.
나중에 대법에서 무죄 판결 나는 경우라도
그 과정에서 피해가 매우 크고
"옳은 소리 하는 놈들 저렇게 된다'며
사람들 겁줘서 입틀막 하는 ...
보완수사는 [공수처]에서 하면됨.
공수처의 할 일 중 하나가 검찰, 경찰 감시라
보완수사를 공수처에서 하면 크게 도움이 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