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때와 마찬가지로 악의는 전혀 없음...
되려 관심이 거의 없다 쪽에 가깝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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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머리가 좋은건 아닌게 분명함.
그렇다고 멍청하진 않고 사람 자체가 나쁘지도 않으며 애초에 좋은사람 인상이기도 함.
그에 대비되어 김민석은 확실히 똑똑함.
근데 멍청한 기질도 좀 있고 특히나 마음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는 이미지랄까?
젊은시절 심하게 두들겨 맞은 일이 있어 자중하지만 확실이 야망이 있어 보임.
여기서 "멍청하다"는건 사전적인 의미는 아님.
머리가 좋던 나쁘던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케이스를 말함- 적당한 표현을 누군가 알려주시면 적극반영하겠음 ㅎㅎ
(좋은 예가 될지 모르지만... 지금의 이명박, 한동훈은 멍청하지 않은거고 윤석렬, 강용석은 멍청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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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로써는 둘 다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판단함.
물론 내가 잘못판단했을수도, 또는 앞으로 나쁜사람으로 변신할 수도 있을꺼임.
다만
지금은 이재명의 컨트롤 아래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라고 판단함.
그게
좋은결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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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후에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서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가려면 정청래가
위험을 감수하고도 모험적으로 가려면 김민석이 어울릴거라 생각함.
사족을 좀 더하자면...
정청래는 다소 급진적 민주주의 관련 단점이
김민석은 개인의 야망에 의한 기득권과의 절충이 단점으로 작동될 수 있겠다는 생각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