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가 14번에 걸쳐서 여론조사를했고
그걸 무료로 받아먹은 범죄자들은 구속중이거나 구속입니다
여기서 하나
명태균은 윤석렬은 무죄지만 오세훈은 물고 늘어진다고 했었죠
시간은 걸리더라도 생각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세상은 아주 천천한 파도처럼 밀려 올꺼라고 생각됩니다
그 파도에 파도가 더헤서 조금 더 나은 현시대나 후대를 위한 누군가를 응원합니다
서로 응원합시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