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좋은데,,,진심은 진짜 있는거 아는데, 누구보다 이재명에게 진심인건 알겠는데,
이번은 김민석에게 대표를 맡겨봤음해요.
정청래 있을때 평택을 그분에게 공천한것도 그렇고,
제일큰건, 이재명이 답답하게 입법입법 노래를 부를때, 못따라간점도 그렇고,,
다들 도덕성,인성은 크게 나쁘지 않아보여요,
다만 3분다 정치적 선택에 있어서, 지금 돌아보면 흠결은 있어 보이지요,
그러나 당시에는 격변기이기도하고, 지난일이 오래되어, 사람의 인성, 합리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도 되는 시점이 된거 같아요,
제 생각은, 그래서 과거는 3분다 쌤쌤 치고, 현재로만 보자면,
정청래 : 착한데, 뚝심은 있는데, 법사위원장 똑부러진 버프가 끝난거같고, 주변에 편이 많이 없어서 일 추진력이 안나오는거 같음
송영길 : 거대담론을 너무 들고오고, 조국,문재인에 대해 국힘과,보수언론에서 주장하는 바를 민주당 사람이 더 크게 주장하는게 사람에대한 신롸와 설득력이 없음
김민석 : 나잘난 케릭터라서 좀 재수가 없지만, 이분이 수박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이재명에게 칼 꽃을 사람도아니고, 다만 뉴이재명 세력을 지금은 이용할수있는 포지션이란게 너무 유리한 상황이지만, , 나중에 대표가되면 알아서 벨런스를 맞춰줬음하는 바람이 있음... 민주당 정통성,코어지지층 생각하는 민주적 마인드셋.
그래서 3분다 각각의 단점을 논리있게, 잘 극복하고, 동지의 언어로 잘 반박도 하시면서 전당대회 잘 끝냈음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