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지지 안 하면 "해당 행위" 라고 핏대 세우시던 분들이 상당수 아직 남아있죠?
그 김용남이, '임태희' 라는 츠키야마 아키히로의 수족을 지지하는 모션에는 입꾹닫 하시던 분들 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EYL2Sl95Bo
"민주당에 위장 취업했나" 보수 임태희 세력과 엄지척 날린 김용남 사진 폭로하며 분노한 서왕진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5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말하는 MB 정부의 ‘교훈’
이런 임태희를 지지하고 다니는 김용남에 대해서 입꾹닫하던 집단이, 이원택을 향해서 내부총질 갈긴 송영길의 만행에도 입꾹닫으로 일관하고 있는 겁니다.
재미있는 건, 그 패거리들 중에는 '정의당 지지한다' 운운하던 것들도 있었습니다. 이래놓고 민주당 당원 운운했죠.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6497_36911.html
이원택 측, 송영길 '누가돼도 민주당 사람' 발언에 "심각한 해당 행위"
https://v.daum.net/v/20260610234200446
친청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송영길 해당행위, 징계해야"
그 송영길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내줘서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절 '힘을 빠지게 만든 범인' 중 하나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9194
법사위원장 하반기 양보에 당내 반발… 송영길 “與 단독으로 끌어가는데 한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3661
조국사태 사과부터 법사위 양보까지…송영길의 숨 가빴던 100일
당 대표 한 번 해먹고 저렇게 깽판 낸 작자가 다시 당 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린다고요?
선호 투표를 노리고 일부러 이름을 올려서 깽판을 내겠다는 목적이 너무 투명하지 않습니까?
이런 썩은 수박이 들이미는 것부터 문제 삼아야 하지 않을까요?
선호 투표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송영길 자체에 대한 비토와 비판, 그리고 처벌이 우선되어야 할 거라고 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