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만 중요하고 저 선생님 또한 어느 부모의 자녀인데..중요하지않나??
초등학교 선생님이면 요즘 나이 많은 선생님이 없을텐데...
선생님으로 키울만큼 고생하신 저 선생님 부모님은 뭔가??
저 선생님 부모님은 직장에서 저런 대우받고 협박받으라고 고생하면서 자식을 키웟나?
이렇게 국가가 사람을 책임져 주지 않는 다면 결국 남는건 사적복수다.
논외로... 13 년전 삼성전자 다닐 때 봉사활동으로 용인쪽 초등학교 일일교사 봉사했었는데..
솔찍히 선생님이라는 직업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더라...
예전 촌지주면서 나 자라던 시절 선생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