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거리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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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거리는 문화

콰이어 0 12,141 07.10 15:50

제가 어릴적은 (전두환 시절) 문교부 국정 교과서로 가르쳤습니다..

 

87년 이후에 학교에서 배운 것들에 대한 걸 되새겨보며 배신감이 많이 들었었음. 

 

'전두환이 얼라들 세뇌시키려고 별 짓을 다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요즘 노노거리면서 노는 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이명박이 국정원 심리전담반까지 동원해서 애들을 세뇌시키려고 그 짓을 했다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이 좀 충격적임.

 

가령 이명박은 차명 회사운영하고 ~삼성에게 재판 비용 떠넘기고...등등 수많은 경제범죄에 개입되어 있었음.

 

반면 노무현은 어떠한 범죄 사실도 개입되어 있지 않음.

 

그러한 이명박의 착각에 의해(촛불 시위의 배후일 것이라는 의심) 이유없는 수사를 받았고 그 수사방식도 잔인했었음.

 

(처음에는 기록물을 가지고 기소하려고 했고, 이후 친구 딸을 검찰에서 압박해서 친구가 거짓증언하게 하는 방식으로 기소)

 

그런데 추후에는 그런 사람을 국가기관을 통해 놀림거리로까지 만들었죠. 

 

조국도 아마 공소권 없음이 되었으면 똑같이 놀림거리로 만들려고 했을 겁니다.(그때 기자들 표정보면 눈이 돌아가 있어요.)

 

 

그런걸로 놀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머리를 타인이 무엇으로 채우려고 하는지 의심을 좀 해봤으면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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