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tar&no=225612#memoWrapper56701749
제가 저 게시글 댓글 달았고 그 당시도 '노' 관련 지긋지긋하게 쓰니 안쓰니 해서 기억 저편에서 갑자기 떠올라서 가져옵니다
이 밑에 몇몇 게시글이나 댓글에서 주위에서 안쓴다 몇년 경상도 사람인데 안쓴다 확정하는데
12년전 저 글보시면 안쓴다도 있지만 쓴다는 글에 추천이 더 많습니다 용례도 나오고
이번 원이처럼 '무섭노' 라고 했을 떄 앞에 와이리 등등 수식하는 게 생략되서 뜻은 같지만 단독으로 쓴다 혹은 혼잣말 형태로 쓴다
각 경상도 지역마다 동네마다 상황마다 퍼져있는 상황인데
저당시 쓴다고 작성하신분들 또 추천주신분들은 저당시에 이미 일베어에 익숙해져서 본인도 모르게 쓰고 있다고 하실건가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