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정청래 같이 입싼?
스타일을 정말 정말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어해요
그냥 이건 저의 사람에 대한 취향이랄까요?
그래서 정청래에 대해서 좋다 싫다도 없었어요
반대로 김민석에대해서는
저는 김민석을 새날에서 접햇어요
각자 다르지만 저는 새날을 애정합니다
유튜브채널을 만들기 이전에
제가 아는한 진보 스피커중에 가장 오랜기간
한주에 한번은 꼭 세월호를 다뤗어요
그래서 참 애정하면서 들엇고
그때 푸나님이 김민석을 대려다 한주에 한번은
이런 저런 정치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그때도 지금도 김민석이 말을하면
못알아 먹는건지 뭔지 뭐라는 지를 모르겠어서
참 열심히 들어요
그러면서 뭔가 이해를 하고 들어보려고 하는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저의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다 듣고 나면
딱 이한마디로 저의 이 느낌이 표현됩니다
그래서 점마가 뭐라는거야?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그냥 저의 느낌이 그래요
듣긴 열심히 들었는데 뭐라그랬는지 모르것어요
다 들었는데 머리속에 한마디가 안남아요 ㅡㅡ
비아냥 아니구 그냥 정말 저의 갠적인 대략 10년 이상된
저의 생각?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