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하지 않은 저의 취향, 바로 조국입니다

시사

격조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하지 않은 저의 취향, 바로 조국입니다

SuRiPark 0 75,219 10:05

게시판의 컨센서스에 아주- 벗어나는 글을 쓰고 계시면서

오유 시사 게시판이 왜이렇게 나에게 관대하지 아니한가 하는 의문을 가지시며

이건 화자의 잘못이 아니라 분명 수많은 청자들이 편향된 탓이다

그렇게, 잘 못된 것은 내가 아니라 세상일 것임을 끊임없이 되내이실 몇몇 분들께 고합니다

 

저도 이 글을 시리즈? 혹은 듬성 듬성 쓸 때마다 '비추'수집기 역할을 하면서도

저는 독자, 청자 여러분을 탓하지 않습니다.

 

아니, 본인이 스스로 고난의 길을 걷기로, 상궤와 부합하지 않는 말을 하기로 결정 해 놓고

왜 본인에게 신발이 제공되지 않고 바닥이 뜨거운 모래바닥이며 찌는 뙤약볓이 과도하다 불평하십니까?

뭐, 세상의 다른일은 그렇게 안온하고 본인 위주로 세팅 되던가요? 제가 아는 세상은 그리 녹록치 않숩니다.

 

본인의 글쏨시를 보세요, 저만큼이나 처참하시잖습니까? 그러면서 저에게는 욕을 주시고 본인에게는 추천을 달라

그러시면 양심의 문제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ㅎㅎ

 

아무튼, 저는 다음 유력한 대선주자가 뿅! 하고 나타나지 않는 이상

저의 취향은 조국 소나무로 고정 될 예정입니다.

 

국힘 언론 검찰이라는 그 초고온, 지옥온도의 화로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이미 그 온도를 견디고 나온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가도를 보고 있자 하면

저눈 못참습니다, 아시죠? ㅎㅎ

 

물론 잘생김이 주된 이유이니, 차기 주자는 최소 조국 정도의 미모는 갖추셔야 할껍니다

안그럼 화로 온도가 낮아서 아 정말 ... 확실한가? 궁금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암튼 각설하고, 여러분들께 불미한 글 다시 노출 시키게 된 점 아주 송구스럽지만

기왕 뜨겁게 시게 생활 하시는거, 가열차게 한마디식 던져 주십쇼 감사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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