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표현도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

시사

혐오 표현도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

콰이어 0 19,089 11:13

제 생각에는 이병태 같이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겁니다. 

 

축구 경기에서 입가리고 말하는 선수와 눈찢는 행동하는 관객 경기장 출금시키죠. 스포츠 경기도 그런데...  

 

 

518은 공수부대를 동원한 민간인 학살이었음. 

 

책임자는 네타냐후처럼 반인륜적인 행위를 하는 전범급으로 시효없는 처벌이 가능함.

 

그들이 행한 학살을 추동하는 행동, 그러니까 혐오표현들을 포함. 

 

그건 그냥 학살의 동조자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동체에서 그런 인간들을 살려둘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가령, 팔레스타인에서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인을 잘죽였다고 주장하는 인간을 팔레스타인인이 어떻게 할까요?

 

그걸 표현의 자유영역에 둔다면 이 사회는 공존이 불가합니다. 

 

그러기에 공존의 룰을 만들고 합의하는 게 최소한의 방법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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