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베 쓰레기 문화가 10대~20대들의 주류문화가 되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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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베 쓰레기 문화가 10대~20대들의 주류문화가 되어가나?

제대로알자 0 25,381 20:42

일베쓰레기들이 노무현 대통령 조롱하기 시작하는 말로 "~노","~노" 거리기 시작했다. 

걸리니깐,  경상도 사투리라 그러면서 이런 논쟁이 있었다. 

 

일베가 왜? 쓰레기인지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단순히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희화했기 때문인가?

 

그들은 위의 폐륜적인 행위, 반사회적인 행위, 혐오적인 행위가 단순히 사이버 공간에서만 노는 것이 아니라, 실 생활에 표출한다.

 

내가 기억나는 것만 써본다.

 - 옛날에 초등학생이 오늘의 유머 본다는 이유만으로 패고, 인증 동영상을 일베에 올렸다.

 - 자기 여동생 알몸 사진도 찍어서 일베 손가락 인증을 하며 올렸고, 심지어는 엄마까지 여자라는 이유로 폐륜의 말과 영상을 올림에 거스름이 없었다.

 - 놀이터에서 노는 꼬마 여자애들도 인증 사진찍으면서 원색적이고 폐륜적인 말을 거침없이 올렸다.

 - 젖병 만드는 회사에서는 생산된 꼭지를 빠는 것을 인증샷으로 올리기도 하고, 초등학교 교사일베는 자기가 가르치는 아이를 로린이라고 지칭하며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  여성 혐오로 지나가는 여자를 묻지마 살인도 했던 기억이 나고, 자기한테 온 손님도 죽이기도 했던걸로 기억한다.

 - 묻지마 폭행은 말할 것도 없다.

 - 교회에 사제 폭팔물을 던지기도 했다. 

 - 세월호 유가족이 단식할때 그앞에서 치킨을 뜯으면서 자식죽은 부모들 앞에서 조롱하고, 공무원이었던 놈은 박카스 할머니라고 성매매 후에 성기 사진들을 그대로 올렸다. 


단지, 정치인 혐오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가?  지역 비하 발언은 어떠한가? 전라디언, 홍어, 부엉이, 번지~, 이게 어디 정치적인 비판 발언인가?

 

그들은, 애초에 2010년인가? 처음에는 극소수 찌지리들이 그냥 사회 혐오를 위해 모여서 병신짓 하는 폐륜 사이트라고 생각했다. 

 

세월이 지나고 나니, 그 일베가, 이제 펨코까지 번지기 시작했다. 
나는 일베가 자한당/새누리당/한나라당/국힘 정권시절에  "오늘의 유머", "민주당"의 젊음에 대항하기 위해서, 국정원이 만들고,키워주고, 자한당/새누리당/국민의 힘이 사이버 공작애들이 힘실어준 폐륜사이트라고 나는 믿고 있다. 

 

일베와 펨코는 다른가? 내눈에는 여시냐 메갈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정말 그들이 정치적인 반대파이기 때문에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그들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하여 정보통신법을 개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헌법의 가치를 지키려는 많은 이들을 보호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을 제재해야하는 것이고,

반사회적인, 폐륜적인 행위를 반대하기 때문에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희안하게도 그렇게 처벌받아야 하는 넘들이 일베에 많을 뿐이고, 

희안하게도  그런 넘들이 한번도 국힘/새누리/자한당/한나라당을 잘못되었다고 하거나, 공격한 적이 없을 뿐이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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