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전남광주특별시에 들어서는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부지로 광주군(軍)공항을 확정했다. 행정·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것은 물론 전력·용수 등 투자 걸림돌도 선제적으로 해소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조기에 가동하는 이른바 '수도권-호남 투트랙 반도체 생산체제'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오직 속도전이 중요하다.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약 250만평 ( 평탄화 작업된부지 확보가능 ) 공사기간 단축 !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