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학생들에게까지 손가락질이 이어지면서 학교는 오늘부터 교복 대신 사복을 입어도 된다고 긴급 공지를 내렸습니다.
학생들에게 배포한 교육 자료엔 누가 문제제기를 하면 우선 '죄송하다'고 하라는 내용이 담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윤지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