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방송에서 조국당 박은정과 최욱의 대화중
박은정이 한 말에 안심이 되고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국민들이 걱정하는 수사공백(공소청과 결찰간에 왔다리 갔다리)과 경찰부실 수사에 대한 안전장치 또한 충분히 보완하는 법안 발의를 위해 노력한다는 취지-
사실 정청래를 지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대안없이(저한테는 그렇게 느껴졌어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만을 외치는 것 같아 보기 불편했습니다
오늘 박은정 말처럼 충분한 보완이 함께 법안발의 된다면 문제 될게 없지 않을까 합니다
예정대로 10월2일 공소청 중수청 출범 하려면 법안 통과를 위해 4주가량 시간이 있다고 하는데
그 기간 안에 발전된 검찰개혁안이 빨리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모두 화이팅!!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