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 정치 일정이 때문이었나 싶다
억지 같은 생각 일거라 생각도 들어서
개인적으로 지난날 시게에 적었던 글들을 다시 돌아 봤다
서울 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 넣은것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것도 이해가 된다
1년짜리 당대표 선거를
그렇게 꼴사납게 했어야만 했던것도 이해 된다
정청례는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줄리 없었고
당원중심 개혁도 별로 였다
정청례의 당대표 업적마다
당원은 원했지만 반대가 의견들이 심했던것도
본인 당권에 방해가 되는 거였다
김병기 원내 대표시절 당대표 개무시 한것도
김병기 본인 알기론 개무시 할만해서 한거였다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 해봤을때
누군가의 입장과 대부분 동일 하고
분란에서 한사람만 교집합이다
김민석 한사람만 그길에 혼자 통한다
민주당에서 1년간동안 내부에서의 조율 문제로 봤던 일들과
이해 할수 없던일들이 전부다 당청간의 의견차이가 아니라
당총간의 의견차이였던 거다
그럼 그 사건들이 전부 이해가 된다
아흑 날 과대망상으로 빠지게 만들었어
이건 전부 김민석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