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 저런사람이 더불어 함께 하자는 뜻입니다.
누구를 지지하든 간에 국힘처럼 만고에 상종못할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더불어 민주당 다시 통합의 바람을 불어 봅시다.
여러사람의 입김을 한방향으로 모으면 작은 불씨도 살릴수 있습니다.
두분 대통령 한자리에서 서로 격려하고 아껴주는 모습이 우리 당원들 및 민주 전체에 퍼지길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