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분들은 일종의 도덕적 우월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익을 드러내는 정치인들보다는
뭔가 고결한 성품의 정치인들을 선호합니다
대표적으로 조국 문재인이죠
문재인 대통령은 부인이 청약통장 만들자 버럭 화를 냈다고 합니다 서민들의 기회를 왜 뺏냐고
이재명은 일단 고결한 성품과는 거리가 있죠
대선 패배한 다음날에 주식 매매를 하신 분이니까요
젊을때는 작전주 투자도 하셨고요
검찰개혁에도 미온적입니다 코스피만 관심있어 보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분노합니다 개혁하라고 밀어줬는데 우릴 배신했냐며 점점 거칠어지더니 이제는 대통령에 대한 막말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런데 일반 대중은 검찰개혁 크게 관심없습니다
좀 시사에 관심있는 분들은 검찰이 나쁜짓을 많이해서 검찰청이 해체되나보다 합니다
대부분 국민들에게는 먹고사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통령도 그걸 아니까 실용주의를 표방했던 거지요
대통령은 코어지지층이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가 아니고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 분입니다
코어 지지층 중에는 광화문에서 시위 많이 하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힘쓰신 분들도 계시겠죠
그렇다고 대통령이 당신들 하라는대로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