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권리당원들에 이해가 부족하거나 이해를 안하는 사람들에게

시사

더민주 권리당원들에 이해가 부족하거나 이해를 안하는 사람들에게

헉냠쩝꿀 0 61,319 06.29 19:55

더민주 권리당원들은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등등등 공히 자기 마음에 안들면 일단 쌍욕들어갑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라크 파병할 때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본데 욕 많이 먹었고요.

비명에 가셨으니 지금 그냥 이해하고 모두 아름답게 이야기해주는 것이지 살아계셨으면 아직도 욕할 사람 몇 트럭이 됩니다.

꽃이 지고서 봄이 왔다는 느낌이 너무 먹먹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뿐이죠.

 

각자의 쌍욕이 공감을 얻으면 그것이 지지율의 하락으로 나타날 뿐이예요.

각자 독립적인 개체로서 개인의 입장에서 서로 쌍욕해가면서 의견을 수렴해 나아가는 겁니다.

웃긴 점은 쌍욕을 하지 말아야할, 정제된 언어로 말을 해야 할 정치인이나 평론가도 같이 쌍욕을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더민주 권리당원들이 대부분 국회의원이나 평론가를 무시하죠.

저렴한 표현과 단어의 선택으로 사람을 설득하려고 하니 논리가 먹히지가 않습니다.

듣기 싫은 감정이 먼저 나오는데 듣겠어요?

 

참고로 유시민의 표현과 단어를 보세요.

저렴하지는 않죠. 저렴한 표현으로 감정을 건들지는 않아요.

그러면 일단 들어는 봐요.

현실 정치인 유시민도 시민광장에서 신나게 욕 먹고 살았어요.

 

지지자들 개개인은 그럴 수 있는데 여론을 형성할 사람들이 개인들이 사석에서나 하는 조롱이나 유행어 만들어서 유통하는 것이 자신의 시청자들에게는 좋을 지 모르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통합과는 거리가 한참 멀어요.

설득은 고사하고 감정을 건드리는데 무슨 설득이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친명이냐 비명이냐 완장질, 단속 밖에 없죠.

 

이재명 대통령 풍자에 팔이 굽어 있다고 비판하던 양반이 있었는데 팔을 정상적으로 그리면 제대로 안그렸다고 비판할 사람이죠.

뻔히 보이는 수법을 권리당원을 상대로 구사하셔봐야 소용 없어요.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련된 사람들이예요.

왜 일반 유권자들 하는 공작을 권리당원에게 하는 시간낭비를 하십니까?

지금 현역 국회의원들 30대 초반일 때부터 이미 정치판 보고 있던 사람들 천지예요.

소위 코흘리개 시절부터 알고 있다고요.

그런 사람들이 더민주 권리당원이예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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