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게 리얼미터 조사를 상세하게 분석해달라고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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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리얼미터 조사를 상세하게 분석해달라고 해봤습니다.

굿굿굿4 0 8,612 06.28 22:16

예상대로 TK지역에서 9.9퍼센트 대의 큰하락이 있었습니다.

호남지역의 코어지지층이 빠졌다는건 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민주 진영이 3퍼정도 하락하긴 했네요.

제가 이전보다 어떤 방송을 100% 신뢰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건 모르겠으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내용은 그 근거를 찾아보게 됩니다. 이런 행위가 이곳에 계신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그들도 그들 나름의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는 가정하에 그들의 말을 무작정 흡수 하기 보다 

귀찮아도 한번더 정제해서 듣고 선별 취득하는게 낫지 않나 쉽습니다. 그래도 박시동 소장의 내용은 고맙게 잘보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단순히 민주당은 2퍼 올랐는데 정부는 4.8퍼가 빠졋으니 코어는 정부에 부정평가 할리 없는데 코어가 이탈했기 때문에 빠진거 라고 단정 짓는것은 잘못된 추론 같습니다. 

부울경에서 그동안 정부를 지지했다가 일련의 사태로 부정평가로 대거 원래대로 돌아갔다가 더 명쾌한 해석이 아닐까요? 그들은 항상 민주당에 지지를 보낸적 없으니 그곳에서 정당지지율은 별로 빠지지 않았을겁니다. 그러니 민주당은 부울경 하락폭이 적었을것이고 정부에 대한 부분은 하락폭인 큰것으로 저는 판단해 봅니다.
자세한건 아래를 참고하세요.


 

2026년 6월 22일 리얼미터(에너지경제신문 의뢰, 6월 15일~19일 조사)가 발표한 여론조사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긍정 평가가 40%대로 내려앉으며 '데드크로스(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현상)'가 발생한 것이 핵심 특징입니다.

당시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46.7%(4.8%p↓), 부정 49.7%(5.5%p↑)로 집계되었습니다. 요청하신 지역별, 연령별, 그리고 중도층 및 정당 지지층별 상세 하락 및 변동 동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지역별(권역별) 상세 동향

이 시기에는 전통적인 지지 기반이었던 영남권의 하락세와 인구가 밀집한 수도권의 이탈이 두드러졌습니다.

  • 대구·경북(TK): 전주 대비 9.9%p라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며 34.6%로 내려앉았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임에도 당내 갈등과 선거 부실 관리 책임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인천·경기: 전주 대비 7.6%p 하락했습니다. 수도권 전반에 걸친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 등이 민감하게 반영되었습니다.

  • 서울: 전주 대비 7.4%p 하락하며 인천·경기와 마찬가지로 큰 폭의 이탈세를 보였습니다.

2. 나이별(연령대별) 상세 동향

연령별로는 사회 활동이 활발하고 경제 이슈에 민감한 허리층(50대)과 청년층(20대)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

  • 50대: 전주 대비 9.1%p 하락하여 연령대 중 가장 큰 이탈을 보였습니다.

  • 20대: 전주 대비 6.2%p 하락했습니다. 청년층의 이탈 역시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 40대: 전주 대비 5.5%p 하락했습니다.

3. 이념 성향(중도층) 및 정당 지지층별 동향

리얼미터 분석에 따르면 "선관위 부실 사태 책임론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이어지면서 중심을 잡지 못한 중도층과 여당 지지층의 결집력이 약화되었습니다.

  • 중도층: 전주 대비 4.9%p 하락했습니다. 유럽 순방이나 코스피 9000선 돌파 같은 호재보다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와 정치적 갈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여 지지를 철회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정당 지지율 상황:

    • 국민의힘: 42.3% (2.0%p↓) — 대전·세종·충청(-9.5%p), 부산·울산·경남(-7.1%p) 및 20대(-10.5%p)에서 하락 폭이 컸으며, 지도부 사퇴 공방으로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되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40.1% (2.1%p↑) — 인천·경기(+5.2%p)와 60대(+7.3%p), 70대 이상(+5.9%p)을 중심으로 지지율이 반등하며 여당과의 격차를 2.2%p 오차범위 내로 좁혔습니다.

조사 개요: 본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p(응답률 4.2%), 정당 지지도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응답률 3.3%)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22일 리얼미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질문하신 중도 계열, 민주(진보) 계열, 보수 계열의 3대 축에 따른 정당 지지도와 정부(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의 구체적인 수치와 변화 추이를 정리해 드립니다.

이 시기 조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데드크로스를 기록한 때로, 각 진영별로 뚜렷한 이탈과 결집 현상이 관측되었습니다.

1. 정부(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변화

이념 성향별로 살펴보면 전통적 핵심 지지층(진보층)과 캐스팅보트인 중도층이 동시에 흔들린 반면, 보수층에서의 반등 여부가 주목받았습니다.

  • 민주(진보) 계열 성향층 (전통적 지지층)

    • 국정수행 긍정 평가:80.4% (전주 대비 3.2%p 하락)

    • 동향: 여전히 80%대라는 높은 지지세를 유지하고는 있으나, 선관위 부실 관리 책임론 등의 정국 불안 요소로 인해 전통적 지지층 내부에서도 소폭의 이탈이 발생했습니다.

  • 중도 계열 성향층 (여론의 바로미터)

    • 국정수행 긍정 평가:47.5% (전주 대비 4.9%p 하락)

    • 동향: 가장 타격이 컸던 계층입니다. 유럽 순방 등 외교 성과나 코스피 호재보다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와 여야 정치 갈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50%선이 무너졌습니다. 이번 데드크로스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습니다.

  • 보수 계열 성향층 (전통적 반대층)

    • 동향: 리얼미터의 핵심 요약에 따르면 대구·경북(TK) 지역 지지율이 34.6%로 급락(-9.9%p)하는 등 정부에 비판적인 보수 성향층의 부정 기류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2. 정당 지지도 변화

정당 지지도 조사(국민의힘 42.3%, 더불어민주당 40.1%)에서는 여당인 국민의힘 내부 갈등으로 인해 보수층이 흔들린 반면, 민주당은 세를 회복하며 격차를 오차범위 내(2.2%p)로 좁혔습니다.

  • 보수 계열 정당 (국민의힘 등)

    • 국민의힘 지지도:42.3% (전주 대비 2.0%p 하락)

    • 동향: 2주 연속 더불어민주당에 앞서며 1위 자리는 지켰으나, 지도부 사퇴 공방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본격화되면서 보수 성향층의 결집력이 약화되었습니다. 특히 보수 텃밭인 대전·충청(-9.5%p), PK(-7.1%p) 등에서 하락세가 뚜렷했습니다.

  • 민주(진보) 계열 정당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등)

    • 더불어민주당 지지도:40.1% (전주 대비 2.1%p 상승)

    • 조국혁신당 지지도:2.9% / 진보당:1.7%

    • 동향: 정부·여당의 흔들림을 틈타 민주당 지지층이 다시 결집했습니다. 수도권(인천·경기 +5.2%p)과 장년·고령층을 중심으로 지지율이 오르며 여당과의 격차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 중도 및 제3지대 계열 정당 (개혁신당 등)

    • 개혁신당 지지도:3.4%

    • 동향: 거대 양당의 격차가 좁혀지는 격렬한 공방 속에서 중도·제3지대 정당들은 3%대 안팎의 박스권에 갇히며 뚜렷한 흡수 효과를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무당층 및 중도 이탈자 중 상당수가 민주당의 반등 흐름으로 이동하거나 유보층으로 남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요약하자면, 정부 지지도는 중도층의 이탈로 타격을 입은 반면, 정당 지지도에서는 여당(보수계열)의 내부 갈등으로 인해 야당(민주계열)이 어부지리 효과를 얻으며 양당이 팽팽한 균형을 이룬 시기였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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