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 1년 동안 시사 게시판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원래 뇌물줄 때도 이쪽 족족 동시에 다 주듯이.
신천지가 당원 가입할 때도 한나라당이랑 민주당이랑
거의 같은 수로 가입했을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안기부 없앴을 때
그 벌레 같은 놈들이 그냥 집에서 노는 게 아닙니다.
그게 일베가 되고 이명박 시절에 정직원이 되고
박근혜 시절에 댓글 알바가 된 겁니다.
두루킹이나 명태균 같은 정치 버러지들이
수천 수만명이 있습니다.
다 필요 없고 시게에 쓸데없이 긴 글을 쓰거나
과도하게 깔끔한 자료를 가져오는 애들
그리고 본인이 소송당하기 싫으니까
헛소리를 끌고 오는 애들은 다 알바거나
신천지거나 통일교입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다 없어질 애들이지요.
당분간 오유는 시끄러울 겁니다.
하지만 하영이 시대에도 오유는 살아남았지요.
하영아 잘 사니
딸 같아서 그런데 이제 그런 짓 하지 마라
돈 몇 푼에 영혼을 팔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