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판결문 내용보니, 김용현이 검찰에 자진 출두한 대목이 생각납니다.

시사

박성재 판결문 내용보니, 김용현이 검찰에 자진 출두한 대목이 생각납니다.

콰이어 0 20,954 10:34

박성재 판결문에는 계엄 해제 이후 국힘과 윤석열 정권의 당,정,대 인사가 모여 수습에 대한 회의를 했다는데...(날짜를 모르겠음)

 

생각해보면 그 이후 한동훈과 한덕수가 국정을 운영하고 질서있는 퇴진을 준비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죠.(2024년 12월8일로 나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go2fjkZBI0

 

 

김용현이 검찰에 자진출두합니다. 2024년 12월8일 새벽 1시 30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1789.html

 

그때 김용현은 자기가 대통령으로부터 지휘를 위임받았다고 진술했고,

 

검찰 내란 특수본이 특전사령관에게 질문하기도 마찬가지로, 김용현이 계엄을 지휘한 것처럼 물었다고 함.

 

이 내용이 그러니까 이때 그 당시 당정대 모임에서 나온 시나리오에 의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자리에서 김용현에 뒤집어 씌우기를 모의했다고 함. AT는 정진석이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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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재 수첩 기록에 의하면 비상계엄의 합리화 정당화 논리 개발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 동의한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김용현의 자진출두는 그 일환이고요. 

 

그럼 이 모임과 이후 벌어진 상황(한동훈 한덕수 국정운영과 김용현 자진출두 상황등)에 참여한 사람을 내란과 어떤 관계로 봐야할까? 라는 질문이 남습니다. 내란을 합리화하는 내란의 일환으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별개로 봐야할까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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