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이제 남은건 유시민 밖에 없는 느낌입니다.
뒤는 없는거 같아요. 배수의 진을 치고 봅시다.
필요할때 해줄거라고 믿고 보려고 합니다.
니네도 보거라.
잠깐 휴전하고 같이 보자. 그리고 전쟁을 계속 이어나가자.
개00 들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