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1년차에 정권을 흔들어야 할 정도로 자기들 입지에 위기 의식이 가득한 모양
그게 아니고 연달아 허위사실로 선동질을 해댈 수가 있나? 우측사람만 쓴다고 공격하는데 강훈식이 친명이었나? 정무수석이 친명이었나? 정부광고 받았다고 떠들다가 아니라고 확인이 되도 사과하는 애들도 없고
월 200받으며 부산까지 왔다갔다하는 오창석이 욕을 쳐하지 않나? 코어 지지층 빠졌다며 대통령 좌지우지흔들어재끼려고 지령내리지 대통령이 잘못된길 가고 있다며 지 꼴리는데로 판단하고 옳바른길 인도한다며 정부 공격하지
이 모든게 결국 이유가 뻔한게 아니겠음
그 행동의 여파로 상처입는 지지층은 생각도 안하고
선동으로 만든 정책으로 시민과 정부가 힘들건 생각도 안하고
야이 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