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에 미적거리는 쪽을 밀면
1.개혁을 지체하게 하다가 못하게도 가능하다
2.내분을 통해 정권을 넘겨주게 만들 수 있다. 그럼 낙엽처럼 7.3프로 차이 승부가 나겠죠.
어쨌든, 내란에 가담한 쪽이나 거기에 가담한 종교 언론 법조인들이 살아날 길은, 현재는 총력으로 개혁에 미적거리는 쪽에 붙는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그러니, 지금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쪽은 그 방향이 지금 자기 목줄을 끊는 줄 모르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국은 얼굴을 드러내야 할 터인데....
참고로 꽃놀이 패는 바둑용어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