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보도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사과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처럼 추앙하는 분들이 많네요.
나도 몇년간 뉴공 부터 겸공까지을 생각 없이 듣고 그정보에 기대어 판단이란걸 하고 살았는데
딴게 보고 확 정신이 들어 과거 영상 몇개 조회 해보니 생각좀 하고 뉴스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요며칠 정청래와 김어준을 깠더니 이곳활동 10여년 동안 받지 않았던 비공을 아주 장대비처럼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본인들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뭘 봐도 안 믿고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걸 이번기회에 느낍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 보시길...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