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이날 오후 2시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 나올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20대 대선을 앞둔 2021년 5~7월과 2022년 6월 지방선거, 2023년 '필라테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2021년부터 5년간 약 5만명의 신도를 당원으로 가입시켰다고 특검팀은 의심하고 있다.
구속은 나이가 아흔다섯인가 ? 고령이라 어쩌면 안될지도 모른다고 하는말이 들리던데
법은 나이를 떠나서 촉법이건 고령이건 공정하게 처리 해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일본이 통일교를 해체 시킨것 처럼 대한민국도 통일교와 신천지를 해체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