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적은 잘 이용해서 나의 가장 큰 적을 치도록 도움되게 활용하면 됨
그런데 적의 적을 굳~이 조롱하고 도발해서 나까지 적으로 인식하게 만들면
그거 만큼 멍청한 짓은 없음
아직 내란청산 끝난것도 아니고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가 버젓하게 고개 빳빳하게 쳐들고 다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인간들이 너무 한심하다
아직 정리된거 아무것도 없다고!!!!
정신차리라고!!!!
이렇게 니편내편 편갈라서 싸우면 또 내란세력한테 정권 내준다고!!!
이명박근혜랑 윤석열을 겪고도 또 거기로 돌아가고 싶은거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