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수보회의…"터무니없는 음모론 선동 세력 또 고개 들어"
"현장 경찰관에 위해 가하는 사람도…법과 원칙 따라 책임 물어야"
"선관위, 국정조사 전폭 협조해야…합수본도 책임규명 박차"
(바티칸=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주의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안에서 어쩌다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일을 계기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것에 대해서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규정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