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당

시사

재밌당

당구장주인장 0 18,057 06.14 16:36
오래된 이야기지만 이낙연 비판하니까 당대표에겐 큰 그림이 있다며 니깟게 뭘 아냐며 욕하고
윤석렬때는 윤석렬 빨면서 뉴스타파 욕하고
이재명때는 온갖 루머가 맞다고 욕하고
본인은 용케 매번은 아닐테지만 선택의 순간에  반대편이였거나 보류파였는데 오유저들은 대다수 그때 그사람 그대로라는 전제로 보면 매번 잘못된 선택을. 하던 사람들이 그대로 반성없이 지금껏 살아남은건가?
아니면 그때 그때마다 잘못 선택한 사람들은 다. 나가고 옳다고 평가되는 선택을 한 사람들만 남은건가?
물론 본인이라고 해서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수 없었음
제일 흑역사가 K값 옹호했었음 뒤에 현타와서 겸공을
끊었지만 그렇다고 이상하게 오유는 틀린 선택을 혹은
민심과 괴리된 선택을 계속 해오면서도 변화가 없음
이쯤 되면 오유저는 어쩌면 그냥 도태된 사람들의 자기위로 집단에 가까워져가고 있는건가?
오유의 자부심이 원래 엠비때 알바 잡아낸것 처럼 구는데 사실 오유의 진짜 자부심은 시사게가 아니라 온갖 금손의 능력을 가지신분들의 자랑질이었고
그분들 쫒아낸게 시사게임
이 역사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거 보면
한동안 정치 유튜브 끊은 효과인듯
이제 오유만 끊으면 정치병치료인걸까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53 명
  • 오늘 방문자 7,170 명
  • 어제 방문자 7,407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5,651,552 명
  • 전체 게시물 129,18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