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겼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을 승리했다”고 사의를 표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반전을 잘 풀어가다가 후반전 선제골을 내주고 조마조마했는데, 악착같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진 역전극을 보여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발 1570m 고지대 적응이 쉽지 않았을 텐데 우리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우리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 다치지 않고 땀 흘린 만큼 좋은 결실 맺기를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