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자원이 희소해지거나 생활이 어려울때 극우는 나타납니다
한국의 경우 원인은 부의 쏠림입니다.쏠림의 이유는
첫째
서울 공화국입니다. 서울에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됩니다. 그러면 서울에 집을 사야 합니다. 수요가 폭발하면 가격이 오릅니다.
둘째 대기업과 인서울 대학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가 3배,4배에 달하며 복지도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그런 반면 대기업 일자리는 전체 일자리의 1/10밖에 안됩니다. 따라서 모두가 인서울 대학을 목표로 하게 됩니다.
그것때문에 사교육이 극성을 부립니다. 하지만 자리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대기업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극우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조적 문제를 생각 안하고 내가 저 의자에 앉아려면 기존에 앉아 있는 사람을 없애야한다 라고 말이죠. 그래서 여성 혐오를 말하고 여성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역차별 이라고 하고 4050 배제를 말하는 겁니다. 그들이 말하는 능력주의란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의자에 앉을 권리가 있다 라는 겁니다.
극우는 극단상황에서 남을 배제 하고 서라도 자원을 독점 하겠다는 의지 입니다. 그런데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그렇게 하면 다시 자원이 부족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우정권은 전쟁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죠. 외부에서 자원을 가져오려구요.
저는 극우와 대화를 해야 한다는 자들의 의견에 부정적입니다. 한손에 칼을 들고 내가 살려면 널 죽여야 한다 라고 말하는 인간들하고 무슨 대화를 합니까?? 그들에게 필요한건 대화가 아니라 규제입니다. 그들이 그 칼로 타인을 해치지 못하게 막으면서 구조적 문제를 개선 해야 합니다.
한국의 경우 그 처방은 지방 발전과 수도 이전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해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