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진영내 지지하는 인물, 세력이 다르더라도
대화하길 바랬습니다
비난하고 난도질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었으나
의도와 다르게 오히려 제가 미꾸라지 마냥 분탕을 친 것 같아
마음 불편하셨을 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뭐라고... 앞으로는 대화니 타협이니 협력이니 운운하면서 분탕치지 않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