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꼬마가 닭장에 가서
암탉을 잡으려다 놓쳤다네
닭장밖에 있던 배고픈 여우 옳거니 하면서 물고갔다네
꼬꼬댁 암탉소리를 쳤네 꼬꼬댁 암탉 소리를 쳤네
귀여운 꼬마가 그꼴을 보고 웃을까 울을까 망설였다네
[출처 : 오유-시사]